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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천사들의 희망나눔 기부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 천사운동본부
작성일 : 2020-08-12     조회 : 120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가족.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면 온가족이 숨소리도 내지않고

잠시 모든 일상을 멈추곤 합니다.

 

밖에 나가 놀고 싶지만 언제 채권자들이 올지 몰라 너무도 조심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배우자는 사업하다가 자금 부족으로 대출 및 사태를 끌어썼고 이자와 원금을 감당하지 못하고 빚 독촉으로 2년 전 가출을 했습니다.

날마다 찾아오는 채권자들로 인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연락이 되지 않는 배우자로 이혼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우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경제적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없고,

아직 혼인상태라서 국민기초생활보장이나 한부모가족 지원등의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9,5,4살의 어린자녀들을 데리고

혼자서 2년을 지내왔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도 잃었습니다.

 

다니던 아르바이트는 더 이상 할 수 없어졌고, 당장의 생활비를 걱정해야만 합니다.

정부지원을 받는다고 해도 지금 어려움을 해결하기엔 너무나 막막합니다.

위기를 넘기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하루하루 견뎌내는 아이들을 보면 눈물을 보일 수 도 없답니다.

 

월세 및 각종 공과금이 3개월이상 체납되었고, 집주인인 집을 비워달라고 독촉을

하고 있지만 어린 3남매를 데리고 갈곳이 없습니다.

 

한 어머니와 세 자녀가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이가정에 희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천사입니다.

 

대상자 김여울(가명 여·35/ 지행동)

모금기간 2020.8.15.~9.15(1개월)

목표금액 500만원(생계비·주거이전비)

모금계좌 농협 355-0065-6306-73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

입금방법 김천사 000 000입금자 성명

후원문의 031-861-1004

*세제혜택을 위한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031-861-1004 천사운동본부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로 249(생연동 665-2) 두드림희망센터3층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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